혼잠은 안터이 항 근처 작은 섬. 바다로 열린 대나무 방갈로에서 TV도 와이파이도 없이 파도 소리와 별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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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잠, 일명 사랑의 섬은 안터이 항 근처 안터이 군도의 작은 섬입니다. 대나무 방갈로가 바다로 바로 열려 있고 TV나 와이파이는 거의 없어, 며칠 ‘세상에서 탈출’하고 싶은 분께 딱입니다.
경험
- 파도 소리를 들으며 바다 향 대나무 방갈로에서 잠들기.
- 섬 주변 해수욕과 스노클링.
- 노을과 빛 공해 없는 별이 쏟아지는 하늘.
팁
- 안터이에서 스피드보트나 배로. 숙소와 이동은 미리 예약.
- 전기와 민물이 제한될 수 있어 보조배터리, 모기 기피제, 손전등을.
- 바람 많은 시기(약 6~9월)엔 배 일정이 바뀔 수 있으니 귀국 항공편 전 여유를 두세요.
당일로 혼잠 들르기
숙박하지 않는다면 남섬 럭셔리 요트 오후편이 혼잠에 들른 뒤 노을, 키스 브리지, 선셋 타운 불꽃놀이로 이어집니다. 숙소는 리조트·호텔 TOP 10도 참고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혼잠은 어디에 있나요?
안터이 군도, 남섬 안터이 항 근처입니다.
와이파이가 있나요?
거의 없습니다. 그게 바로 ‘세상에서 탈출’의 매력입니다.
당일로 갈 수 있나요?
네, 일부 오후 요트 투어가 혼잠에 들른 뒤 노을과 불꽃놀이를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