썰물이 되면 해초로 덮인 얕은 모래톱이 드러나 해안과 혼못이 이어집니다. 걸어서 무인도로 — 아는 사람만 아는 경험.
혼못은 푸꾸옥 북동부 바이텀 앞바다의 작은 섬입니다. 썰물 때 해안과 섬 사이가 아주 얕아지며 초록 해초로 덮인 ‘바다 위에 떠 있는 길’이 나타나고, 현지인들은 걸어서 건넙니다.
경험
- 바다 한가운데 모래와 해초 위를 걷기 — 드론 사진이 압권.
- 작은 무인도와 동쪽 바다 탐험.
- 조용해서 탐험 좋아하는 분께 딱.
주의 사항
- 물때표를 꼭 확인하세요. 썰물 때만 건너고 물이 차기 전에 돌아오세요.
- 아쿠아슈즈 착용, 미끄러운 해초·조개껍데기·성게 주의.
- 혼자 가지 말고 강풍 시엔 피하세요.
- 중심가에서 멀어 락짬 어촌과 함께 가세요.
장거리 운전이 부담된다면 지프 프라이빗 투어, 바다에서 북섬을 보려면 세일링 카타마란.
자주 묻는 질문
혼못은 어디에 있나요?
푸꾸옥 북동부 바이텀 앞바다입니다.
언제 걸어서 건널 수 있나요?
썰물 때만. 물때표를 확인하고 물이 차기 전에 돌아오세요.
위험하지 않나요?
물때나 강풍을 무시하면 위험합니다. 여럿이 아쿠아슈즈를 신고 가세요.